브런슨 장군, 미 상원 인준 청문회…"韓에 '핵우산' 확신 줘야”자바에르 T.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지명자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연방 상원의회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인준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 홈페이지 캡처>미국 태평양 공군사령부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B-52H 폭격기 훈련 모습.(미국 태평양 공군사령부 홈페이지) 2020.6.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사령관주한미군사령관유엔사령관브런슨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관련 기사유엔사 신임 부사령관에 스콧 윈터 호주 육군 중장 취임주한미군사령관, 휴가 맞아 전쟁기념관 방문…6·25전쟁 전시실 관람"전작권 전환 후 혼선 대비해 합동군사령부 창설 서둘러야"'DMZ법' 두고 정부-유엔사 또 이견…해묵은 감정 대립 반복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