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러스트벨트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유세 연설"바이든-해리스 정부, 살인자와 아동 흉악범 수입했다"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모시니에서 열린 선거 유세서 “우리는 '관세 국가'가 될 것이다. 동맹국이든 적성국이든 관계없이 관세를 무기로 한 강력한 보호주의 무역 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9.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관련 기사'백악관 실세' 와일스 비서실장, 유방암 완치판정美·벨라루스 관계 개선 시동…"제재 해제·정치범 석방 맞교환"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트럼프, '애착 담요'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포착?…"가짜 사진""美민주당 후보들, 공화당에 평균 9%P 우위…경제·생활비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