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러스트벨트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유세 연설"바이든-해리스 정부, 살인자와 아동 흉악범 수입했다"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모시니에서 열린 선거 유세서 “우리는 '관세 국가'가 될 것이다. 동맹국이든 적성국이든 관계없이 관세를 무기로 한 강력한 보호주의 무역 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9.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정지윤 기자 한유원, 산업단지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지원…'공장 직구' 기획전 운영11월 홈앤쇼핑 생방송 상품 모바일에서 구매하면 10% 적립관련 기사트럼프 "민주당 중간선거 후 측근 기소 시 선제 사면할 것""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