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토크쇼의 여왕, 해리스 지지 위해 전당대회 연설 '첫 출격'공화당 부통령 후보 밴스 발언 지적…"불나면 고양이까지 구할 것"‘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21일 (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서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8.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오프라윈프리토크쇼민주당전당대회해리스대선미국대선정지윤 기자 "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관련 기사'LA 맛집' 핑크스 핫도그 한국서 맛보나…美 프랜차이즈 잇단 국내 진출해리스 "분열 세력에 맞서야"…오프라 윈프리와 선거 유세스위프트·윈프리·머스크…유명인 지지 선언에 눈 쏠린 미 대선'토크쇼 개척자' 필 도나휴, 향년 88세로 별세…"낙태·인종 등 다양한 소통"'브리트니 스피어스 낙태 강요설' 저스틴 팀버레이크, 오프라쇼서 해명 예고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