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사전 통보 못 받아…관여한 바 없다"우크라, 8일째 전투 중…러 마을 74곳 점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가기 위해 메릴랜드주에 있는 앤드루스 공군 기지에서 에어포스원으로 걸어가고 있다. 2024.07.29.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쿠르스크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러시아바이든푸틴우크라침투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유럽 국가들, 美 빅테크 디지털세 강행 시 100% 관세"李대통령 "한반도 평화 위한 신뢰 회복 필요…북미 대화 다시 열려야"관련 기사러 "새 역사교과서에 北 쿠르스크 참전 내용 수록…현재 작업 중"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우크라, 모스크바에 개전 후 최대급 드론 공습…"190여대 요격"(종합)우크라, 모스크바에 개전 후 최대규모 드론 공습…"180대 요격"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