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유지해야' 경고…"대부분 격전지서 트럼프 앞서"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인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휴스턴으로 떠나기 위해 전용기인 '에어포스 2'에 탑승하고 있다. 2024.07.31.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사퇴해리스트럼프데이비드액설로드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오늘이 美대선 마지막 TV토론 가능성…"판세 뒤흔들 기회 별로 없어"해리스, 트럼프에 4%p 앞섰지만…'전당대회 효과'는 없었다'해리스 vs 트럼프' 美 대선 후보 확정…75일간의 혈투 시작됐다해리스, 7월에 트럼프보다 4배 이상 모았다…2700억원 모금전당대회 앞두고 지지율 격차 더 커졌다…해리스, 트럼프에 3%p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