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모기업 TMTG, 시총 1.2조 증발…트럼프 당선 가능성에 희비 엇갈려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가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의 모습. 지난 2020년 대선에서 재선에 실패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듬해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을 부추겼다는 이유로 페이스북·트위터 계정을 정지 당하자 트루스 소셜을 설립했다. 2022.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루스 소셜트럼프트럼프미디어TMTG김성식 기자 한자연,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車 시험·인증 공로 인정"철강 원료 구매·제품 설계에 AI 적용…인력·설비 노후화 해결책"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종전 MOU 끝난 것 같다…이란은 쓰레기·병자"트럼프 "난 1순위 암살대상"…귀국길 카타르 선물 새 전용기 안타트럼프, 미확인 폭발 영상·사진 올리며 "이란 더 심각해질 수도""벨기에 2주면 핵개발"…'가짜' 트럼프 SNS에 이란 낚였다伊외무, 멜로니 조롱 트럼프에 "원래 그런 식…대응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