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IF2026] 이덕만 포스코홀딩스 AI로봇융합연구소 연구위원 발표2016년 고로에 AI 접목 '세계 최초'…조업 AX로 연간 8.5만톤 추가 생산이덕만 포스코홀딩스 AI로봇융합연구소 연구위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산업포럼(NFIF)에서 '사람과 AI의 협업이 만드는 새로운 제조 경쟁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포스코AI인공지능뉴스1포럼미래산업포럼제철소김성식 기자 타이어 3사, 매출 늘었지만 이익 뒷걸음…고무값·운임에 수익성 제동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관련 기사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 2공장 준공…'5만 톤 체제' 눈앞AI 인재 잡아라…정부, AI중심대학·AX대학원 출범"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포스코그룹, 기후산업박람회서 'K-GX' 공개…탈탄소 역량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