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적의 2.5배 태워…주민 4000명 이상 대피일주일 새 피해 규모 4배로 확산…진압률 14%29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블러프 인근 36번 고속도로를 따라 진압되고 있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2024.07.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산불화재정지윤 기자 신용카드 매출 공제 축소…소상공인 부가세 5년간 4740억 더 걷힌다"소상공인, 불황 넘어 디지털 전환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할 시점"(종합)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 서부행…뉴섬 겨냥·경제 성과 부각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