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적의 2.5배 태워…주민 4000명 이상 대피일주일 새 피해 규모 4배로 확산…진압률 14%29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블러프 인근 36번 고속도로를 따라 진압되고 있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2024.07.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산불화재정지윤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정청래 "좌고우면 말고 정원오"…장동혁 "정권 폭주 심판"관련 기사3월에 44.4도?… 美 서부 덮친 '역대급 폭염' 중부까지 집어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