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적의 2.5배 태워…주민 4000명 이상 대피일주일 새 피해 규모 4배로 확산…진압률 14%29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블러프 인근 36번 고속도로를 따라 진압되고 있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2024.07.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산불화재정지윤 기자 카드수수료율 인하에 지난해 카드사 순익 2.3조 원…9% 감소주유 10% 할인…삼성카드 HD현대오일뱅크 제휴카드 출시관련 기사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4월 코첼라에 빅뱅 7월엔 월드컵" 캘리포니아, 올해 축제 라인업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