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계층에 호소력 있어…'너무 빠른 변화' 우려도부티지지, 여론조사서 '부통령 후보자' 1위…21% 차지지난해 5월 8일(현지시간) 백악관 내 사우스 코트 강당에서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부 장관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항공 산업과 소비자 보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는 모습. 2023.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마크 켈리 미국 상원의원(애리조나)이 지난 4월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주간 상원의원 오찬 이후 취재진과 만나 이야기하는 모습. 2024.04.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해리스러닝메이트피트부티지지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네오콘 상징' 딕 체니 전 美 부통령, 향년 84세로 별세해리스 "대선 토론 직전 바이든이 '나 험담했지' 따져…이해 불가"해리스 "바이든 재선 도전 무모했다"…회고록서 내부 갈등 토로美민주 잠룡 관저 방화범 "셔피로 증오…망치로 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