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발간…"고민했지만 나는 재선 포기 권유하기 어려운 위치였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대통령 퇴임 5일을 앞둔 고별 연설을 마친 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5.0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 회고록권영미 기자 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이스라엘 주미 대사 아들, 요르단강 서안 차량 돌진 테러로 위독관련 기사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美해리스, 대선 재출마 가능성 시사…"정치 경력 끝나지 않았다"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해리스 "대선 토론 직전 바이든이 '나 험담했지' 따져…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