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 주지사 관저에 불 질러…인명 피해는 없어높은 휘발유 가격 등 이유로 바이든의 민주당에 불만 드러내 와1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의 조시 셔피로 주지사 관저가 방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습. 2025.04.1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조시 셔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지사가 지난 2월 펠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민주당 전국위원회 동계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는 모습. 2024.0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펜실베이니아민주당방화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美생활비전쟁①]절망한 젠지…워싱턴 화두는 '어포더빌리티'"월 390만원 더 내야"…美 오바마케어 폐지에 보험료 폭등 현실화'트럼프 덕에 살림살이 나아져' 미국인 18%뿐…절반은 '나빠져'트럼프,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서 경제 성과 부각…"물가 최저"공화당 4인방의 반란…오바마케어 연장안 하원 표결 강행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