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26일 미 해군 커티스 윌버 구축함이 필리핀에서 호주, 일본, 한국과 퍼시픽 뱅가드(PACVAN) 훈련 중 하푼 대함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19.05.2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노스롭그루먼의 B-2 스텔스 폭격기.ⓒ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2폭격기전투기퀵싱크미훈련미군훈련이민서 기자 美 마두로 체포, 中 남중국해·대만 위협 대한 비판 약화?[영상] 기름 쏟아지자 몰려든 주민들…나이지리아 전복 트럭 폭발로 주민 35명 사망관련 기사트럼프 "B-2 폭격기 성능 최고"…美 무기 구매도 '동맹 현대화' 의제한미일 합참의장 모인 날, 美 B-52H 한반도 전개…3국 공중훈련미 국방부 "미군의 핵 시설 공습으로 이란 핵 프로그램 2년 지연""이란 핵시설 파괴·말살·파멸"…미 국방, 공습성과 총력 방어트럼프 "내주 이란과 대화, 핵 요구사항은 이전과 같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