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트럼프 공격"…"바이든 이미 죽었다""해리스, 미국 시민권자 아니다"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웨스트 앨리스 고교에서 첫 선거 유세를 갖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을 후퇴시키려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4.07.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트럼프바이든음모론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관련 기사"해리스 남편, 아내 美 대선 재출마 원치 않아"…민주당 내에서도 회의론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올해 9·11 25주기…트럼프 '그라운드제로' 아닌 펜타곤서 추모 연설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