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주먹 휘두르며 '파이트' 회치는 것이 트럼프의 본능"바이든 향해서는 "매우 약한 총사령관…사람들 거짓말 들었다 느껴"13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 버틀러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 도중 총격을 받고 주먹을 쥐어 보이자 지지자들이 "USA"를 외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피격권진영 기자 "폭동 일어나" vs "사형 했어야"…윤석열 무기징역 '희비교차'(종합)"공소기각" vs "사형 가자"…尹 1심 법원 앞 수백명, 막말에 멱살잡이관련 기사우크라 동남부 광부 통근 버스에 러시아 드론 공격 12명 사망연방요원 총에 또 미국시민 사망…'트럼프 이민단속' 중간선거 핵폭풍 부상"진보 백인 여성은 국가적 암"…美마가 가부장적 공세 점입가경"헬기조종사 피격, 모가디슈 될 뻔"…트럼프 군사도박 위험수위13년 독재 마두로, 5분 만에 끌어냈다…'확고한 결의' 작전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