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서 65㎞ 떨어진 후방 퇴근길 참변… 산부인과·주거지도 피격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 2026.01.24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日, 민간분 이어 정부비축유 방출 시작…한달 소비량 5300만배럴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내한 우크라이나 의료 사절단,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방문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