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뒤처지는 것 허용할 수 없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 (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나토 75주년 기념식서 연설을 갖고 “우크라이나가 간절히 요청해온 패트리엇 방공미사일 등 방공 무기체계를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7.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미국나토러시아북한중국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 국가안보전략 '러=직접적 위협' 문구 삭제에 러 "환영""젊은 빈살만, 트럼프 정확히 파악"…사우디, 7년만에 '왕따'서 '중심'으로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트럼프 행정부, 나토 지불한 '우크라 무기 지원' 첫 승인…곧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