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끄지 사건 이후 첫 방미서 대규모 경제·안보 협력 약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의 백악관 정상회담.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미국 백악관의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맞이.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빈살만이지예 객원기자 英·EU, 트럼프 기습 관세에 일단 대화 시도…"확전 막아야"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트럼프 "이스라엘과 수교해" 사우디 왕세자 "곤란"…백악관 언쟁이스라엘, "사우디가 美 F-35 받아도 질적인 군사우위 유지"[오늘 트럼프는] 야당 의원에 "반역자, 사형으로 처벌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