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끄지 사건 이후 첫 방미서 대규모 경제·안보 협력 약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의 백악관 정상회담.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미국 백악관의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맞이.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빈살만이지예 객원기자 ECB 총재, 중도 사임 가능성 시사…다보스포럼·佛 정계서 '러브콜''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관련 기사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이슬람 성지 메카도 '깜짝'…사우디, 후티에 "단호한 대응" 경고사우디, 후티 반군에 '극비리 보유' 중국제 탄도미사일 사용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