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소통 채널 유지…중국, 러시아 지원하며 유럽·안보에 도전""인태 지역 상황이 유럽 대서양 안보에도 직접적 영향"나토 깃발.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나토우크라이나러시아중국인도 태평양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