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보다 한 단계 아래인 '찰리' 경보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노스캐롤라이나주 육군 기지 포트 브래그에서 유럽으로 가기 위해 미국 공수부대원들이 수송기를 탑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군유럽미군파리올림픽유로2024유럽테러관련 기사트럼프 참석…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식, 어떻게 치러지나바이든 '美 돌아왔다' 외쳤지만, 아프간 철군으로 리더십 흔들[2021년 10대 국제뉴스] '델타'로 '오미크론'으로…코로나19 맹위[뉴스1 주간 핫포토]광복절 특사 이재용, 다시 시동 거는 '초격차'[전문]文대통령 "비무장지대 지뢰 제거, 국제사회와 협력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