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화재 이후 복원이 거의 완료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모습. 2024.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노트르담 대성당의 재개관식에 앞서 29일(현지시간) 대성전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일(현지시간) 제13회 스탠드업 노틱 패들 레이스가 열린 프랑스 파리 센강 옆으로 화재 이후 복원이 거의 완료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2024.12.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프랑스마크롱해외방문노트르담 대성당주교정지윤 기자 환율 다시 1470원대 턱밑…10.8원 오른 1468.4원 마감(종합)케이뱅크 최고 연 6.7%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 만관련 기사"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덴마크, 트럼프 그린란드 공격시 즉시 반격…"선발포 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