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측에서 먼저 트럼프 초청…바이든은 불참"약 50개국 정상 및 정부 인사 참석…"파리올림픽 수준 보안조치 중"2일(현지시간) 재개관식을 앞둔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 2019년 화재로 건물 일부가 소실된 노트르담 대성당은 오는 7일 재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2024.12.0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2019년 화재 이후 복원이 거의 완료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모습. 2024.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노트르담 대성당의 재개관식에 앞서 29일(현지시간) 대성전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일(현지시간) 제13회 스탠드업 노틱 패들 레이스가 열린 프랑스 파리 센강 옆으로 화재 이후 복원이 거의 완료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2024.12.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프랑스마크롱해외방문노트르담 대성당주교정지윤 기자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중기중앙회, 청주서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 개최관련 기사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빅터 차 "조현 방미시 어떤 발표든 있을 것…무소식은 나쁜 신호"카니 "캐나다 'EU 준회원국' 구상 환영…함께하면 더 강해져"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美,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비자 발급 또 거부…유엔총회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