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1년 1월20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를 마치고 한 연설에서 "민주주의가 이겼다. 통합 없이는 어떤 평화도 없다"고 밝히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지난해 6월11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8월3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아프가니스탄 철군 종료 관련 대국민 연설을 마치고 떠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