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부 장관 <자료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8월1일 중국 전기차 관세 인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상욱 "3500억달러, 미래산업 투자…조선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