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디바이스'의 힘 십분 발휘…"맥북에어 대비 작업속도 58% 빨라"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PC'<자료사진>. 2024.05.20. 관련 키워드MS마이크로소프트인공지능AI코파일럿PC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MS AI수장 "인간처럼 권리 찾도록 AI 훈련시켜"…앤트로픽 비판LG전자,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LG AI 데브콘' 개최"AI는 권리·의식 없어, 인류에 봉사할 뿐"…MS, AI 행동강령 공개한은 "AI 투자, 올해 정점 찍고 둔화…금융여건 악화 땐 급격한 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