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유권자 '아랍계·젊은층'서 '부정적 기류' 심화트럼프 "수치스러운 일 벌어져…책임은 바이든에게"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트라이앵글에 있는 프린스 윌리엄 포레스트 파크서 열린 지구의 날 행사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뉴욕 경찰들이 22일 뉴욕 시내 뉴욕대(NYU) 캠퍼스에 진을 치고 있는 친팔레스타인 학생 및 지지자들의 시위 텐트 철거에 들어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친팔레스타인시위이스라엘바이든트럼프조소영 기자 "18인분 고기, 1인분씩 먹어야 하는데 6인분 다 드셔" [국감 말말말]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관련 기사'트럼프와 전면전' 하버드 대리인단에 한국계·보수파 로버트 허TV토론 촉각 세우는 필라델피아 긴장감…'친팔 시위' 대비 분주美 민주 전대 앞 친팔 시위대 예상보다 적어…"경찰이 더 많다"해리스, 민주 전대 열리는 시카고 도착…행사장 밖엔 시위대 운집"美 회당서 서안지구 땅 팔았다"…바이든 대 친팔 시위대 대립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