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대선 후보로 추인 예정…행사장 안은 전야제 준비로 후끈 도심 거리에서는 친팔 시위대 등 연대 행진…해리스 대응에 촉각
1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 도착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19일부터 시작되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준비 중이다. 전대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2024.08.1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 상인이 민주당 전당대회 참석자들을 위한 전용 굿즈를 팔고 있다. 2024.08.1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여성의 재생산권, 성소수자 권리를 촉구하는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팻말에는 "대량학살에 맞서는 유대인들" "내 가족들 죽이는 짓을 멈춘다면 당신에게 투표하는 것을 고려하겠다"는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2024.08.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