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동맹은 평화·안보의 초석…3국 협력 자유민주 보호에 필수""한미일 정상회의로 새시대 열어…안보리서 공동 우선순위 추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빈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인 유코 여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4. 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기시다방미상하원 결의안결의안환영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日 기시다, G7 직전에 방미…트럼프 생일 맞춰 관세 합의 발표 기대"바이든 "기시다 용기와 신념 덕에 한미일 협력 새시대 열어"기시다 21일부터 방미…퇴임 전 마지막 출장은 유엔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