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분야 박사·3년 이상 근무한 미 시민권자 지원 가능연봉 약 2억원…지난해 경쟁률 1200:1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비행하는 임무를 앞둔 NASA의 우주비행사들이 숙소에서 나오고 있다. 2024.03.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주비행사나사NASA우주항공조종사정지윤 기자 '금리 인하 가능성' 삭제한 한은…높아진 주담대 금리 상단 7% 뚫을까"펀더멘털 부합 안해" 美 이례적 개입…환율 12.5원 내린 1465.0원 출발관련 기사비용 줄이려다 로봇 직원에 죽을 뻔…'심슨가족' 올해도 예언가"우주서 김치, 쌀밥 그리웠다"…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의 고백머스크 측근 아이작먼, NASA 국장 달았다…美상원 인준 통과트럼프, 나사 국장에 '머스크 측근' 재러드 아이작먼 다시 지명킴 카다시안 "달착륙은 가짜" 음모론에 NASA "6번이나 다녀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