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자들의 안전을 위한 것"…171대 중 40대 재검사1월7일(현지시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조사관이 알래스카항공 보잉737 맥스 9의 비행중 날아간 부분을 살펴보고 있다. 202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보잉FAA비행기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보잉 주가 10% 폭락…주력 기종 737맥스 증산 2027년 하반기로 지연美연방항공청, 리야드 공항 연쇄 피격에 "사우디 운항 주의"대서양 건너던 美여객기, '화장실 고장'으로 JFK 공항 긴급착륙[뉴욕마감]고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나스닥 0.92%↓보잉 737맥스 또 소프트웨어 결함…"착륙 때 자동항법 먹통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