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활동·항법장치 간섭으로 모든 고도서 위험"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촬영한 위성사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센티널-2 제공) 2026.10.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후티예멘미국중동전쟁장용석 기자 美재무 "이란, 봉쇄 2~4개월 더 지속되면 경제적 한계 몰려"후티, 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공격…14명 사망(종합2보)관련 기사"후티에 발목 잡힌 사우디 빈 살만…군사적 격퇴도 협상도 난항"후티, 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공격…14명 사망(종합2보)중동 리스크에도 수출기업 네고에 달러·원 1330원 후반 '소폭 하락''세계 8위 국방비' 사우디, 후티 반군에 고전…문제는 무기가 아니다사우디 공항 폭격·유조선 연쇄 피격에 브렌트유 0.7%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