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간 도어플러그, 美 오리건주 포틀랜드서 발견美 항공청, 안전 보장될 때까지 해당 기종 운항 금지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조사관이 알래스카항공 보잉737 맥스 9의 비행중 날아간 부분을 살펴보고 있다. 202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항공기보잉유나이티드항공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보잉 주가 10% 폭락…주력 기종 737맥스 증산 2027년 하반기로 지연"日, 中 수출통제에 희토류 재고 고갈 위기…美에 中압박 요청"에어프레미아 美서부 '프리미엄석' 탑승률 이코노미석 앞서美연방항공청, 리야드 공항 연쇄 피격에 "사우디 운항 주의""9·11 테러 보고 조종사 꿈꿨다"…플라이두바이 여객기 납치범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