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세기 만에 달나라로…'민간 1호' 착륙선 오늘 발사

8일 무인 탐사선 '페레그린' 이륙…용암 분출지에서 달표면 분석
탐사선에 1300억 투자한 나사…우주 기업과 '아르테미스' 합작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에 미국 발사체 제조사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가 만든 신규 발사체 '벌컨 센타우르'(벌컨)가 놓여있다. 우주로봇 개발사 아스트로보틱이 만든 민간 최초의 무인 달 탐사선 '페레그린'은 벌컨에 실려 오는 8일 지구를 이륙할 예정이다. 202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에 미국 발사체 제조사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가 만든 신규 발사체 '벌컨 센타우르'(벌컨)가 놓여있다. 우주로봇 개발사 아스트로보틱이 만든 민간 최초의 무인 달 탐사선 '페레그린'은 벌컨에 실려 오는 8일 지구를 이륙할 예정이다. 202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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