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마약 복용설' 부인…"3년간 미량도 검출되지 않았다"

WSJ "동생과 함께 케타민 투약"…"정부 입찰, 기밀 인가에 악영향"
"이사회 알았지만 해결못해"…"지지자들은 머스크 기행 창의성 탓"

본문 이미지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비즈니스 커넥트' 행사에 참석해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대담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23.1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비즈니스 커넥트' 행사에 참석해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대담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23.1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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