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정책·감세법안 이견 빚어 와…머스크 측근의 나사 국장 지명 철회로 파국트럼프 "감세법안 맞서 민주당 지원하면 심각한 결과" 경고…머스크 수습 시도 안먹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론 머스크(오른쪽) 테슬라 최고경영자에 손가락질을 하며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11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빨간색 테슬라 모델 S 세단에 시승을 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10월5일 펜실베니아주 버틀러 선거 유세 현장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와 함께 무대에 올라 펄쩍 뛰어오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트럼프스페이스X테슬라브로맨스류정민 특파원 NASA, 아르테미스 3호 승무원 발표…유럽 우주비행사 첫 합류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순찰 美헬기 격추…반드시 대응"(종합)관련 기사나스닥 급락·비트코인 붕괴…스페이스X IPO 앞두고 개미 자금 대이동'9주 랠리' 끝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금리 인상 우려↑[뉴욕마감]다우 1.7% 급등, 사상 최고…AI 반도체 차익실현에 나스닥 주춤[뉴욕마감]美국무·국방 앞서 내린 트럼프 차남·머스크…수행단 '권력 지도'애플, 인텔에 일부 칩 생산 맡긴다…트럼프 행정부가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