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북부 나딤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가스프롬 원유 시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유가상한제권영미 기자 10억 티파니 귀걸이 삼킨 도둑…구치소서 장 스캐너 찍자 '번쩍'美·러·우크라 3자협상 재개 여전히 미정…러, 날짜 확정 미뤄(종합)관련 기사EU, 러 군 복무자 입국 금지 추진…에너지·금융 제재도 강화가격통제부터 세금감면까지…'호르무즈 봉쇄'에 57개국 유가 안정 총력전WSJ "韓, 중동發 에너지위기 선방…6월까지 비축유 방출 불필요"중동발 고유가에 '한전 적자' 딜레마…SMP 상한제 재부상EU 5개국 장관, 유가 급등에 에너지 기업 '횡재세' 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