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 가격상한제…40개국은 유류세 인하 등 세제 혜택12일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 지출목적별 분류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운송장비 연료 및 윤활유 지수가 150.13(2020=100)으로 전월(138.87) 대비 8.1% 상승했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7월(156.77)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33개월 만의 최고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게시된 유가정보판의 모습. 2026.5.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석유최고가격제유류세한국전력호르무즈산업통상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재경부 "정부 출범 1년, 성장률 OECD 1위·코스피 7000 안착 등 성과"구윤철 "코스피 아직 저평가…삼전 파업, 반도체 활황 놓쳐선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