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 브리핑서 언급…3차 회담은 중국?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우드사이드의 파일롤리 에스테이트에서 악수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시진핑김현 기자 관련 기사트럼프 "푸틴에 직접 요청해 억류 미국인 허버드 석방…바이든은 실패"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삼성證 "미중 '미니딜'에도 AI 패권전쟁 지속…반도체 공급난 이어질 것"트럼프·시진핑 국빈만찬 메뉴는?…중국식 재료에 프랑스식 조리법4개월만에 대좌한 미중 정상…화려한 의전 속 빅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