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강우량 200mm …곳곳서 홍수 피해교통 마비, 롱아일랜드·허드슨밸리 등 비상사태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차량이 침수된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23.09.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욕미국미국폭우뉴스1바이든이상기후기상이변김민수 기자 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관련 기사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미 동부 폭우…지하철 대규모 침수·주요 도로 폐쇄뉴욕주립대 기후부총장 "초강력 태풍↑…댐, 정권 따라 바꿀 일 아냐"美동부 기습폭우에 뉴욕 지하철·센트럴파크 잠기고 항공편 결항'300명 사망·실종' 텍사스에 또다시 폭우 강타…수색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