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강우량 200mm …곳곳서 홍수 피해교통 마비, 롱아일랜드·허드슨밸리 등 비상사태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차량이 침수된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23.09.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욕미국미국폭우뉴스1바이든이상기후기상이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노리스터' 뉴욕 등 美북동부 강타…항공편 무더기 취소·10만가구 정전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트럼프, 캠프데이비드서 '내각 회의' 개최…이란 문제 논의할 듯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미 동부 폭우…지하철 대규모 침수·주요 도로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