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에 시간당 최대 127~203.2㎜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뉴욕과 뉴저지 등 미 동부 전체 홍수 피해 속출한 여성이 2025년 7월 31일 미국 뉴욕시에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지하철에서 내리고 있다. 2025.7.3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025년 7월 31일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에 폭우가 내린 후 물에 잠긴 도로를 차가 지나가고 있는 장면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퍼지고 있다. 2025.7.3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동부폭우기후변화관련 기사허리케인 '랄라' 하와이 본섬 접근…2만 가구 이상 정전 피해아스팔트가 달군 서울, 물에도 취약…도시열섬 강할수록 침수 위험↑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39명 사망, 200만명 대피(종합)베네수엘라 연쇄지진·日 쌍태풍·유럽 폭염…전세계 덮친 이상 재난태평양 달아오르고 해빙 줄었다…5월 세계기온 역대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