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탄소중립에 재생에너지 보조수단도 필요" 주장케빈 리드 미국 뉴욕주립대(SUNY) 스토니브룩 캠퍼스 기후 및 지속가능성 부총장.ⓒ 뉴스1 황덕현 기자22일 충남 예산군 하포2리 수해피해마을에서 한 주민이 쌓인 폐기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대회 참가팀이 다시 찾는다" 경남 고성군, 스포츠 선순환 구조 매진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