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 브레이크액 누출부품교환 전 야외주차 권고…오는 11월 리콜 공지미국 캘리포니아주 콜마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대리점에 2017년 4월 SUV 차량인 산타페가 전시된 모습. 2017.4.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현대차기아기아차미국리콜화재김성식 기자 한자연, 국내 유일 친환경 상용차 전기구동 시스템 평가 인프라 구축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관련 기사"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럭셔리 SUV 차이 없다"…美 매체 호평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12개국 안전 담당자 한자리에그랜저부터 S클래스까지 신차 쏟아지는데…세단 수요는 '뒷걸음'정의선-젠슨황 '깐부 동맹' 이유 이거였네…현대차-엔비디아 셈법은?기아, 獨 IAA서 PV7 최초 공개…"대형 전동화 PBV 시장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