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중국설' 아닌 '음력설' 공립학교 공휴일 지정

"뉴욕 아시아태평양계(AAPI) 존중 및 다양성 인지"
'중국설' 표기로 아시아 다양성 사라진다는 지적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력 설을 맞아 제124회 '골든 드래곤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용춤 무용수들이 줄지어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2023.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력 설을 맞아 제124회 '골든 드래곤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용춤 무용수들이 줄지어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2023.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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