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아시아태평양계(AAPI) 존중 및 다양성 인지"'중국설' 표기로 아시아 다양성 사라진다는 지적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력 설을 맞아 제124회 '골든 드래곤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용춤 무용수들이 줄지어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2023.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음력설설날중국설미국뉴욕공휴일관련 기사지드래곤 '음력설'로 새해 인사하자 中 누리꾼 트집…서경덕 "중국만의 것 아냐""중국설 훔친 한국은 문화도둑"…'한류 열등감'에 떼쓰는 중국 누리꾼들이강인 뛰는 PSG, '음력설'을 '중국설'로 소개…"아시아팬 무시한 처사"한복 입은 미키마우스에 "차이니즈 뉴이어"…중국인들 '댓글 도배''중국설'이냐 '음력설'이냐…설날 영어 표기에 눈치보는 국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