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우편국이 발행한 2024 용의 해 기념 우표. <출처=유엔 우편국(UNPA) 홈페이지 캡처>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설날 기념 행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 사자춤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3.01.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설음력설설날뗏정지윤 기자 케이뱅크 최고 연 6.7%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 만글로벌 강달러에 환율 다시 상승세…3.7원 오른 1461.3원 출발관련 기사이강인 뛰는 PSG, '음력설'을 '중국설'로 소개…"아시아팬 무시한 처사"한복 입은 미키마우스에 "차이니즈 뉴이어"…중국인들 '댓글 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