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구단, SNS 통해 설날을 'Chinese New Year'로 표기서경덕 교수 "음력설 표기 정당성 꾸준히 알릴 것"중국설로 표기한 해외 축구단의 SNS(서경덕 교수 제공) 관련 키워드음력설중국설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안영준 기자 '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KB손보 꺾고 개막전 승리시흥시민축구단, K3리그 조기 우승 확정…2년 만에 정상 탈환관련 기사이강인 주전으로 뛰고 있는데…파리 생제르맹 음력설을 '중국설'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