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구단, SNS 통해 설날을 'Chinese New Year'로 표기서경덕 교수 "음력설 표기 정당성 꾸준히 알릴 것"중국설로 표기한 해외 축구단의 SNS(서경덕 교수 제공) 관련 키워드음력설중국설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