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영문침입 사례 조사…"무단접근 민간인 대부분 혐의 없어"내부 관계자들 "심각한 안보 위협"…"비행장·우주센터 침입해 사진촬영"2019년 9월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위치한 그룸 레이크 공군기지(일명 51구역) 영문을 미군 장병이 지키고 있는 모습. 2019.9.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간첩기지미군침입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中에 초청받은 美학자, 입국 직후 구금…트럼프·시진핑 회담 쟁점"中, 美 CIA '중국 기업도 첩보 대상'에 강력 반발…"반간첩법 대응"'건당 400만원' 中에 호주 안보정세 보고서 넘긴 호주인 실형[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中, 유럽 반도체 기술 노렸나…벨기에서 기술 유출 혐의 중국인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