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영문침입 사례 조사…"무단접근 민간인 대부분 혐의 없어"내부 관계자들 "심각한 안보 위협"…"비행장·우주센터 침입해 사진촬영"2019년 9월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위치한 그룸 레이크 공군기지(일명 51구역) 영문을 미군 장병이 지키고 있는 모습. 2019.9.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간첩기지미군침입김성식 기자 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관련 기사테슬라 0.24% 하락-루시드 0.70% 상승, 전기차 혼조(상보)캐나다 중국 전기차 수입, 테슬라 0.24% 하락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美 생물보안법·공장 인수·대형 수주…삼성바이오, '트리플 호재' 방긋미중 갈등 속 '생물보안법' 트럼프 서명…中 공백, K-바이오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