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영문침입 사례 조사…"무단접근 민간인 대부분 혐의 없어"내부 관계자들 "심각한 안보 위협"…"비행장·우주센터 침입해 사진촬영"2019년 9월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위치한 그룸 레이크 공군기지(일명 51구역) 영문을 미군 장병이 지키고 있는 모습. 2019.9.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간첩기지미군침입김성식 기자 이재용, 日 반도체 연구거점 첫 방문…패키징 기술 점검(종합)이재용 회장 日 연구거점 APL 방문…미래 반도체 패키징 기술 점검관련 기사美, 中통신기업의 美전화번호 직접 접근 금지 추진…"안보 위협"NYT "젠슨 황과 상당히 가까운 여성, 중국 스파이였다"뉴질랜드 군함 2척 대만해협 통과…中 "전 과정 감시""中에 초청받은 美학자, 입국 직후 구금…트럼프·시진핑 회담 쟁점"中, 美 CIA '중국 기업도 첩보 대상'에 강력 반발…"반간첩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