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엔비디아 '알파마요' 첫 활용…폭스바겐, 퀄컴 '스냅드래곤 라이드' 적용 칩 공급+자율주행 '일석이조'…"현대차, 알파마요 사용할 가능성 커"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차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 마련된 엔비디아 전시장에 올해 1분기 출시를 앞둔 메르세데스-벤츠의 준중형 세단 'CLA' 신형 모델이 진열된 모습. CLA는 엔비디아가 개발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모델 '알파마요'를 양산차 사상 처음으로 활용한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테슬라 코리아가 지난해 11월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공개한 영상으로 테슬라 차량이 감독형 FSD'(Full Self Driving·완전 자율주행) 기술로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X 'tesla_korea' 갈무리).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