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우크라 아동 강제이주' 연루된 러 개인·기관 무더기 제재

아동 강제로 끌고 가 세뇌…1만9500명으로 추정
러 "분쟁지역 고아와 어린이 보호한 것" 주장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헤르손 소재 노바카호프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붕괴되면서 마을을 대피 중인 우크라이나 아동과 주민들.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2023.06.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지난 6월 헤르손 소재 노바카호프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붕괴되면서 마을을 대피 중인 우크라이나 아동과 주민들.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2023.06.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를 비롯해 하르키우, 마리우폴, 수미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개방키로 한 7일(현지시간) 키이우를 출발해 르비브를 지나 우크라이나 접경 도시인 폴란드 프셰미실 중앙역에 도착한 열차에서 한 피란 아동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를 비롯해 하르키우, 마리우폴, 수미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개방키로 한 7일(현지시간) 키이우를 출발해 르비브를 지나 우크라이나 접경 도시인 폴란드 프셰미실 중앙역에 도착한 열차에서 한 피란 아동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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