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국제적십자 등에 35억원 제공"우크라이나 출신 아멜리 후제브니코프(4)가 지난 4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진행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아동 납치 규탄 시위 도중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서 있다. 현장에는 납치된 우크라이나 아동을 상징하는 곰인형 2만 개가 놓였다. 2026.4.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 아동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북·러, 교육 분야 협력도 확대…학위 등 상호 인정 협정푸틴, 러시아군 1만5500명 또 증원…올 들어 네 번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러시아 드론, 젤렌스키 부부 관련 방송스튜디오 등 연쇄 타격우크라, 러 온라인 유통업체 '오존' 연일 맹폭…러, 보복 위협(종합)우크라, 러 온라인 유통업체 연일 맹폭…이번엔 '오존' 물류센터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