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공중보건대학원 인도주의연구소 조사 결과지난해 이후 150곳 이상 새롭게 발견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슬로비안스크에서 주민이 드니프로로 피난을 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며 우는 아들을 달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김경민 기자 美코넬대 성폭행 의혹 사건에 '디디 사건' 담당 前 검사 투입재클린·다이애나도 머리 맡겼다…'전설적 미용사' 존 프리다 별세관련 기사벨라루스 하원, 北과 우호협력 조약 비준…러 동맹국 간 밀착푸틴, 日 담배기업 JTI 러시아 자산 압류 명령…양국 갈등 심화크렘린 "美 중간선거 결과 관계없이 우크라서 러 이익 관철할 것"젤렌스키 "美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로 우크라 지원 확대 기대"젤렌스키, 美 특사들과 90분 통화…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