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GDP 26%' 브릭스 'G7' 대항마로 몸집 불린다

23개국 가입 의사 표명…가입 기준 '불투명', 회원국간 이견도
중국-인도, 국경지역 평화 합의…브릭스서 시진핑-모디 정상회의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정상회의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22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023.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정상회의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22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023.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19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우)이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에 참석한 모습. 2019.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019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우)이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에 참석한 모습. 2019.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인도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인도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5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이르 보우소나루 당시 브라질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2019.11.1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5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이르 보우소나루 당시 브라질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2019.11.1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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