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동부 폭우에 5명 사망·남서부는 '50도' 무더위에 몸살

폭우로 급작스러운 홍수 피해…산사태 위험도
남서부 8000만명 이상 폭염 경보…무더위 이어져

본문 이미지 - 미국 텍사스주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그늘에서 몸을 식히고 있다. 2023.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텍사스주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그늘에서 몸을 식히고 있다. 2023.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미국 피닉스에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분수대로 대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16일(현지시간) 미국 피닉스에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분수대로 대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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